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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일주 여성 이직과 결혼

등록일: 2026.04.03 14:08
현재 첫 중견기업 직장에서 15년 가까이 근속중인데, 승진 등 명예는 크게 욕심 없고 편한게 더 좋으나, 연봉에는 아쉬움이 크다고 말합니다. 귀찮고 겁도 나고 하여 한번도 이직을 시도한적이 없는데 최근 거래처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다고 합니다. 그 곳은 제지 B2B 기업으로 자체 B2C 상품은 없고 동남아 중심 수출에서는 탑티어 기업이라 합니다. 그 곳에 실무자가 나가며 공석이 생기는데, 그쪽 팀장이 기유일주에게 이직을 제안했다고 하네요 기유는 올해부터 대운이 병술로 바뀌면서, 정관과 합을 하여 양기가 강해지나 그것이 '인성' 이여서 편관처럼 움직이는 관은 아니고 내부에서 승진 등을 하며 '인성' 을 득하는게 더 맞는 운 같은데 이직을 하는건 어떨까요? 혹은 외부 이직을 하더라도 '인성' 을 득할 수 있다면 옮겨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인성을 득한다는 것은, 계약연봉, 결제권 등이 될 것 같은데 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혹은 외부 이직 성공하여 오퍼레터에 사인 후, 그걸 근거로 내부에 연봉&직급 협상을 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그런데 기유가 소심하고 회사사정을 너무 이해해서 승진누락 등이 있을때도 그런 요구를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최근 본인 바로 위 팀장이 너무 아파서 본인이 대신 임원경영회의 들어가서 팀장보고를 대신하고 그를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는데 이런걸 보면 관운이 작동하고 있는것 같긴합니다. 기유분은 직장생활은 기회가 되면 그만하고 싶고, 큰 욕심은 없다고 합니다. 가정 꾸리는 등 사적인 영역에서의 발전을 더 원한다고 하는데 아직도 미혼입니다. 남자친구가 청혼을 하지 않네요;;; (정유일주 남성) 여자쪽 부모님을 봬러가자거나 등 적극성이 없다네요. 연애에 있어서도 조언을 해준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정유일주 남성은 현재 이직 시도중인데 을사년에 면접까진 갔으나 잘 안됐습니다. 유대운에 세운이 사,축 합이되고 ‘미‘ 월이였는데 잘 안됐네요. 월지합보다 관합이 되는 정미년이 더 기회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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