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일주 동생
대학다닐 때 알게된 신미일주 남동생입니다
이 동생은 춘천에 사는 동생인데
동생이 살던 춘천에 친구가 정말 많습니다
요즘 말로 인싸라고 하죠
초중고 친구들로 보이는데 많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예리하고 뭘해도 정확하고
당황도 안하고 여유가 있어서 사주가 굉장히
강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실상 삼주 모두 음간에
무비겁 무식상에 역대운이라는것에 놀랐습니다
무비겁이라기엔 주위에 가족보다 가까이 지내고 늘 연락하는 친구들이 많았고 무식상이라기에는 말을 잘하며 역대운이라기에는 정신이 늘 살아있고 멍을 안때린다고 보였기 때문입니다(운동 따로 안합니다)
이는 월지 년간의 관으로
관이 강하고 또 월지 사화와 일지 년지 축토로
비교적 음양조화가 되어서 그러는걸까요?
매번 주변을 관찰하고 사주 원국 예측을 해보고
실제 만세력 오픈할 시 생각보다 많이 틀려서
공부가 부족함을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