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수술 사고사례
인간극장에 나오신분입니다.
1994 갑술년 연세대 1학년 여름방학 시작하자마자 치아부정교합 수술을 받았고 수술도중 의료진 실수로인한 과다출혈로 3분간 기도가 막혀 전신마비가 왔으며 향후 재활로 다른 신경은 다 돌아 왔으나 시신경은 회복못했다고합니다.
사주가 양하고 일지비겁이라 그런지 앞이 안보이는 상태로도 학업도 다 마치고
2005년 결혼, 2006년 남편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 후 교수가 되었고 아이도 있습니다.
(후에 2014년 다시 미국에서 공부중 비자문제로 남편이 먼저 한국으로들어오면서 불화가 생겨 이혼)
이분의 수술사고도 수대운의 영향으로 볼 수 있을지요.
만약 이분의 수술시기를 다시 잡는다면 언제가 좋았을까요.
그리고 시기가 달랐다면 사고가 있었더라도 회복이 달랐을까요. (11, 21, 31 대운 석장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