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목록으로

한 조직안에 있는 사람들의 사주와 신입이 못버티는 이유

등록일: 2026.04.10 15:35
의류 매장의 점장, 매니저, 경력자(상사)들의 사주원국입니다 정축, 임술 - 여자 을미, 무인 - 남자 이 매장에 입사하는 신입분들이 입사했다가 관두기를 반복합니다 정축일주 여자가 점장, 무인일주 남자가 매니저이며 임술일주 여자 을미일주 남자는 경력자들인데 매장의 분위기가 너무 진지하고 매출에 집중하는게 중요해보이는데 매출보다 형식적인 것을 따지고 숨막히게 직원 관리를 합니다 원국을 보니 그렇게 썩 좋은 원국도 아니어 보입니다 반면 새로이 입사하는 신입 직원들의 원국은 누가봐도 괜찮은 원국의 직원들이 입사하고 곧 퇴사하기를 반복합니다 제가 궁금한건 이런 매장 뿐 아니라 중소회사같은 일반 회사에서도 이렇게 기존에 있던 사람들보다 원국이 월등하게 우세한 신입 직원이 입사를 하더라도 기존의 직원들의 힘?을 이기기 어려운 경우가 많나요? 결국 사주원국보다 이미 버텨온 사람이 더 강한경우가 이런 일반 의류판매 매장 외에 다른 일반 회사에서도 비일비재한건지 궁금합니다
질문 이미지 질문 이미지 질문 이미지 질문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