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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진로문제

등록일: 2026.08.11 10:00
어머님께서 피아노,영어,일본어, 수영등..예체능 학원은 많이 보내신다고 하네요. 부모다 주의력결핍장애 가족력이 있어서 애도 집중을 잘 못하고 감정이 예민하다고 합니다. 물론 검사로는 그렇게 나오진 않았다고 합니다 자기말로는 애가 재다신약이라 보험 금융 재무설계쪽이 잘 맞을 거 같아서 수학을 가르치는데 너무 못하고 성적도 저조하다고 하네요. 숙제도 자기힘으로 안 풀고 gpt에게 물어봐서 주관식 답을 찾고 그런다고 해요. 애가 쇼츠영상을 만드는 걸 좋아해서 인형가지고 노는 영상을 찍어 올린다고 하더라구요. 어머니가 중학교에 올라가면 영상제작학원에 보내줄까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Q.애가 물론 가족력이라고 하지만 화기가 너무 강하여 주의력결핍 비슷한 모습 드러난걸까요? 아니면 지지도 사유축 금기운에 년지도 유금이라서 신경이 예민하고...금기운이라서 이것에 기여를 한 걸까요? Q. 유금의 정확성도 있고, 사화의 스피드함, 오화의 강한 활동력으로 금융이나 보험쪽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화학쪽의 연구를 해보는게 제일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쇼츠를 올려서 무언가를 해보겠다는 건 비겁, 관, 식상도 없어서 인기를 얻어내기 힘들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영은 좋아한다고 하는데 에너지도 넘치고 사화도 있기에.스피드함도 있어서 잘 할 것 같습니다. Q. 원국에 관,식상이 없어서 공부를 잘 할까 의문이긴 합니다. 재성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잡다한 목표만 가득하니 공부하는데 오히려 방해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학업에 집중할 시기에 관대운이 오기는 하지만 지지 금대운의 역대운이라 공부보단 운동쪽으로 승부를 보는게 맞을까요? 공부방식을 어떻게 잡아줘야 이 아이에게 유리하게 학업을 수행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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