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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일주 누나의 사주

등록일: 2026.08.06 11:12
10대 시절부터 공부에 열중할 시기에 공부도 제대로 하지 않고, 친구들과 놀거나 연애에 관심을 가지면서 부모님과 잦은 마찰이 있었습니다. 보건대학교를 입학했지만 헤어,미용쪽으로 진로를 정하면서 그와 관련된 학원을 다니고 20대 초반에 일을 배우러 서울로 떠나게 됩니다. 집나가면 고생인데 어떻게 잘 버티고 30대 초반에 자리잡고자 고향으로 내려오게 됐습니다. 결혼은 같은 중학교 출신이고 어느정도 알고 지냈던 동창분과 하게 되었고 현재는 애도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직장은 고향에서 웨딩메이크업쪽으로 잡고 6년정도 일을 했습니다. 사장이 사촌누나였는데..올해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했는데 과거부터 힘들고 못살게 굴었던 사촌누나 때문이었습니다. Q1. 10대의 시기에는 음대운의 영역이지만 술대운이고 누나의 원국에서 오화와 삼합작용으로 학업을 하는데 문제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못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Q2.누나는 헤어,메이크업을 직업으로 삼았는데 가위질과 분장, 헤어를 하려면 정확하고 세밀함, 손기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 직업은 신금이나 유금의 영역이 아닐까 판단했는데 누나는 잘 하고 있습니다. 굳이 원국에서 찾아보자면 에너지가 넘치는 오화 정도 볼 수 있는데 오화도 기술인자에 해당하나요? Q3. 미대운의 원국 술토와의 상호작용으로 이제까지 같이 일해온 사촌누나와의 갈등으로 올해까지만 일하고 그만두려나봅니다. 현재 애견미용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애견미용샵을 차려서 운영을 해보고 싶다는데 이제까지 해왔던 일의 어느정도 연장선상이고, 올해는 병오년의 인성운이고 양한운이니 자격증 취득하기 좋은 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대운이 순대운의 양한 미토대운을 시작으로 원국의 해수와 해미합 목기운으로, 그리고 내년엔 정미년의 해미합도 더해져서 관성을 불러오는 합을 하니 내년에 개인샵도 차리는데 좋다고 판단했지만... 한편으로는 미토 그 자체의 특성인 지연,지체,느림으로 인해서 사업이나 공부나 이런게 방해받는 것이 아닐까 동시에 생각이 드는데요.. 합적인 부분..미토 그 자체의 특성..어떻게 둘을 고려해서 판단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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