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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관성, 임진일주 남성

등록일: 2026.08.04 04:43
한국 태생에 현재 캐나다 살고 있는 남자입니다 본인을 포함한 온 집안이 크리스찬인지라 시주는 모른다고 합니다 그 때문인지 상담 때 마치 밀거래 하는 듯 조심스러웠습니다 임 일간들의, 생각을 드러내지 않는, 특징 때문인지 말수도 적으며, 진토의 특성으로 많은 부분에 관심이 많겠다고 물어도, '아닌것 같은데'라는 표정을 짓더니 결국엔 동의를 하고 넘어가는 등 상담은 꽤나 어려웠습니다. 어쨌든, 현재는 워홀 상태이며, 곧 비자가 끝나 고민인 상황이며 앞으로의 진로도 고민인 듯 합니다. 대운의 흐름상으로 한국으로 돌아가는게 좋을 듯하다고 말했지만, 한국에서도 뚜렷하게 길이 있진 않는듯 합니다 이 부분에서 시주에도 재성은 없겠구나 거의 확신 했습니다 일단 움직이고 보는 진토답게 캐나다에 온 것 자체가 계획과 목표 같은건 없이 왔다고 합니다 지난주 살짝 언급하신대로, 캐나다 공무원을 추천했고, 편관에 체격도 매우 좋아보여서 대표적 유니폼 직업, 캐나다 군인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소음/진동에 포함되는 직업인 듯 하였기에. 질문은, 1. 혹시 이처럼 방어적 내담자를 상담하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2. 내담자에게 직접 질문은 못했지만, 좌표적으로 강한 관성의 부모님 때문에 한국에 가지 않으려는 이유도 있을까요? 3. 대표님께서 내담자에게 기계적으로 하는 질문들이 좀 있으실까요? 필자와의 상담에서는, 신/유 세운에 뭘 했는지 물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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